아시아드웨딩홀 비아벨라홀
10월의 어느 가을날, 처음 마주한 두 사람이
서로에게 꼭 맞는 사람이 되었습니다.
가끔 투닥이는 날에도
이야기하고 풀어가며 맞춰온 것처럼
앞으로도 그렇게 함께 걸어가겠습니다.
그 첫걸음에 귀한 걸음 하시어
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신랑 박훈
박용래 · 이문희의 아들
신부 장혜지
장동희 · 곽상월의 딸
저희에게 따뜻한 축하의 말을 남겨주세요.
오래오래 간직할게요.